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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IT/AI 프롬프트

#014 평범한 사진을 감성 다이어리로 만들어봤습니다 | AI 스크랩북 만들기

by 문쉘 2026.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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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oonShell입니다.

여행을 다녀오거나 아이들과 사진을 찍고 나면 사진은 정말 많이 남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휴대폰 갤러리에 그대로 저장해두고 다시 꺼내보지 않게 되죠.

그렇다면 평범하게 찍은 사진 한 장을 AI에게 보여주고,

사진, 메모, 스티커, 종이 조각, 티켓 등을 직접 붙여 만든 것 같은 감성 다이어리 한 페이지로 바꿔달라고 하면 어떨까요?

그래서 이번 MoonShell AI Lab에서는 직접 해보겠습니다.

사진 한 장만으로 실제 손으로 꾸민 것 같은 AI 스크랩북을 만들 수 있을까?

그런데 이번에도 단순히 예쁜 이미지 한 장을 만드는 것으로 끝내지 않겠습니다.

사진 한 장밖에 없는데 AI가 스크랩북 안에 여러 개의 작은 사진을 만들어낸다면,

그 사진 속 인물은 모두 같은 사람으로 유지될까요?

이번 실험에서 가장 중요하게 확인해보겠습니다.


🧪 이번 MoonShell AI Lab의 목표

이번에는 크게 네 가지를 확인합니다.

① 사진 한 장으로 스크랩북 한 페이지를 만들 수 있을까?

우리가 준비할 것은 기본적으로 사진 한 장입니다.

AI가 이 사진을 중심으로

메인 사진,

작은 사진,

종이,

테이프,

스티커,

기념품,

손글씨 느낌의 장식 등을 자연스럽게 구성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단순한 사진 콜라주가 아니라 실제로 누군가 여행이나 일상을 기록하기 위해 만든 다이어리처럼 보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② 여러 사진 속 인물이 모두 같은 사람일까?

이번 실험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원본은 한 장인데 AI가 한 페이지 안에 3~4개의 작은 사진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첫 번째 사진은 원본과 닮았는데,

두 번째 사진은 조금 다르고,

세 번째 사진은 아예 다른 사람처럼 나온다면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한 페이지 안에서 동일 인물이 얼마나 일관되게 유지되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③ 사진 종류가 달라도 잘 만들어질까?

여행사진만 테스트하지 않겠습니다.

여행사진

↓

가족사진

↓

아이사진

↓

반려동물 사진

↓

커플·친구사진

순서로 테스트해보겠습니다.

어떤 사진이 AI 스크랩북과 가장 잘 어울리는지도 비교해보겠습니다.


④ 실제 다이어리처럼 보일까?

스크랩북이라고 해서 스티커를 많이 넣는다고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찢어진 종이,

마스킹테이프,

사진,

메모,

티켓,

스티커 등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AI 이미지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적당히 손으로 꾸민 듯한 자연스러운 느낌이 나오는지도 확인합니다.


⚙️ 이번 실험은 Gemini로 진행합니다

이번에도 Gemini 이미지 기능을 이용해보겠습니다.

준비물은 간단합니다.

사진 한 장

  •  

Gemini

  •  

MoonShell 검증 후보 프롬프트

입니다.

처음 테스트할 때는 사진 속 인물이나 대상이 선명하게 보이는 사진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STEP 1. 사진 한 장 준비하기

처음에는 여행사진을 추천합니다.

여행사진에는

사람,

장소,

하늘,

건물,

음식,

바다,

산 등 다양한 요소가 들어 있기 때문에 스크랩북을 구성할 소재가 많기 때문입니다.

가능하면

  • 인물이나 주제가 선명한 사진
  • 지나치게 어둡지 않은 사진
  • 배경이 어느 정도 보이는 사진
  • 과도한 필터가 없는 사진

을 준비합니다.

사진을 준비했다면 Gemini에 업로드합니다.


🔧 MoonShell Prompt Variables

이번에도 수정할 부분은 세 군데입니다.

① [스크랩북 주제]

어떤 기억을 기록하는 페이지인지 입력합니다.

예를 들어

[여름휴가의 하루]

[우리 가족의 주말]

[아이와 함께한 놀이공원]

[강아지와 보낸 하루]

[친구들과 떠난 여행]

처럼 입력할 수 있습니다.


② [분위기]

스크랩북 전체의 느낌을 결정합니다.

예를 들어

[밝고 청량한 여름 다이어리]

[따뜻하고 포근한 가족 다이어리]

[귀엽고 발랄한 어린이 다이어리]

[차분한 빈티지 여행 다이어리]

[깔끔하고 감성적인 미니멀 다이어리]

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③ [포인트 소품]

스크랩북에 들어갈 작은 장식들을 정합니다.

예를 들어

[비행기 티켓, 조개껍데기, 선글라스, 작은 지도]

[놀이공원 티켓, 풍선, 별 모양 스티커]

[발자국 스티커, 작은 공, 강아지 간식 봉투]

[커피 영수증, 엽서, 작은 꽃, 마스킹테이프]

처럼 입력합니다.

즉 이번에도 독자가 직접 수정할 부분은

[스크랩북 주제]

[분위기]

[포인트 소품]

딱 세 군데입니다.


🧪 MoonShell 검증 후보 프롬프트

업로드한 사진을 중심으로 실제 사람이 직접 손으로 꾸민 것처럼 보이는 감성적인 스크랩북 다이어리 한 페이지를 만들어줘.

스크랩북의 주제는 **[스크랩북 주제]**야.

전체적인 느낌은 **[분위기]**로 표현해줘.

업로드한 원본 사진을 페이지에서 가장 중요한 메인 사진으로 사용하고, 원본 사진 속 인물이나 대상의 얼굴, 얼굴형, 피부톤, 헤어스타일, 의상, 색상과 알아볼 수 있는 특징을 최대한 그대로 유지해줘.

메인 사진 주변에는 같은 날 촬영한 것처럼 보이는 2~3개의 작은 사진을 자연스럽게 배치해줘.

작은 사진 속에서도 원본과 동일한 인물 또는 대상이라는 것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얼굴, 헤어스타일, 피부톤, 의상과 주요 특징을 일관되게 유지해줘.

작은 사진마다 전혀 다른 사람이나 다른 옷으로 바뀌지 않도록 해줘.

작은 사진들은 원본과 완전히 똑같은 이미지를 단순 복제하지 말고, 같은 장소와 같은 날 촬영한 자연스러운 다른 순간처럼 표현해줘.

페이지에는 **[포인트 소품]**을 자연스럽게 배치해줘.

여기에 찢어진 종이 가장자리, 마스킹테이프, 작은 스티커, 종이 조각과 간단한 손글씨 느낌의 장식을 적절하게 추가해줘.

하지만 장식이 너무 많아 복잡하거나 촌스럽게 보이지 않도록 하고, 사진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도록 구성해줘.

종이, 사진, 테이프와 스티커가 실제 물건처럼 보이도록 각각의 재질과 두께, 자연스러운 그림자를 표현해줘.

모든 요소가 완벽하게 디지털로 정렬된 그래픽 디자인처럼 보이지 않도록 사진과 종이를 약간씩 기울이고 겹쳐서 실제 사람이 직접 붙여 만든 듯한 자연스러운 구성을 만들어줘.

의미 없는 긴 문장이나 알아볼 수 없는 가짜 글자를 많이 생성하지 말고, 텍스트는 최소한으로 사용해줘.

전체 결과는 단순한 디지털 사진 콜라주가 아니라 실제 종이 다이어리를 위에서 촬영한 것처럼 사실적이고 입체적으로 표현해줘.

가장 중요한 조건은 원본 사진의 인물 또는 대상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한 장의 사진이 실제 추억이 담긴 하나의 스크랩북 페이지로 확장된 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것이야.

 


✈️ STEP 2. 여행사진으로 시작하기

첫 번째 테스트는 여행사진입니다.

변수는 이렇게 설정합니다.

[스크랩북 주제]

→ [여름휴가의 하루]

[분위기]

→ [밝고 청량한 여름 여행 다이어리]

[포인트 소품]

→ [비행기 티켓, 조개껍데기, 선글라스, 작은 여행 지도]

결과가 나오면 가장 먼저 전체적인 분위기를 확인합니다.

정말 여행 후 직접 만든 다이어리처럼 보이는지,

아니면 단순히 사진 주변에 스티커 몇 개를 붙인 이미지처럼 보이는지 비교합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작은 사진 속 사람의 얼굴도 원본과 같은가?

이번 실험의 핵심입니다.


👨‍👩‍👧 STEP 3. 가족사진으로 만들어보기

이번에는 가족사진을 사용합니다.

[스크랩북 주제]

→ [우리 가족의 행복한 주말]

[분위기]

→ [따뜻하고 포근한 가족 앨범 분위기]

[포인트 소품]

→ [작은 하트 스티커, 꽃, 체크무늬 종이, 마스킹테이프]

여기서는 난도가 올라갑니다.

사진에 여러 사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AI가 작은 사진을 새로 만들면서

가족 구성원을 빼버리거나,

얼굴을 서로 섞거나,

인원수를 바꾸지는 않는지 확인합니다.


🎡 STEP 4. 아이사진으로 만들어보기

이번에는 아이사진을 이용합니다.

[스크랩북 주제]

→ [놀이공원에서 신나게 놀았던 하루]

[분위기]

→ [밝고 귀엽지만 너무 유치하지 않은 어린이 다이어리]

[포인트 소품]

→ [놀이공원 티켓, 작은 풍선, 별 스티커, 아이스크림 그림]

아이사진에서는 AI가 얼굴을 지나치게 만화처럼 바꾸거나 원본보다 다른 아이처럼 만드는지 확인합니다.

이번에도 가장 중요한 것은 꾸미기보다 원본 인물 유지입니다.


🐶 STEP 5. 반려동물도 가능할까?

이번에는 사람이 아닌 반려동물 사진을 사용해봅니다.

[스크랩북 주제]

→ [강아지와 함께 보낸 행복한 하루]

[분위기]

→ [따뜻하고 귀여운 반려동물 다이어리]

[포인트 소품]

→ [발자국 스티커, 작은 공, 목줄, 간식 모양 장식]

여기서는

털 색깔,

얼굴 무늬,

귀 모양,

눈,

체형 등

반려동물의 특징이 작은 사진에서도 유지되는지 확인합니다.


👭 STEP 6. 친구 또는 커플사진으로 만들어보기

이번에는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사진을 사용합니다.

[스크랩북 주제]

→ [함께 떠난 여행의 하루]

[분위기]

→ [자연스럽고 감성적인 여행 다이어리]

[포인트 소품]

→ [기차표, 커피 영수증, 작은 엽서, 마스킹테이프]

여기서는 두 사람 모두의 얼굴이 유지되는지 확인합니다.

한 사람만 원본과 닮고 다른 한 사람은 전혀 다른 얼굴로 바뀐다면 좋은 결과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 STEP 7. 작은 사진을 늘리면 어떻게 될까?

이번에는 MoonShell에서 조금 더 실험해보겠습니다.

기본 프롬프트에서는 2~3개의 작은 사진을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2장

↓

3장

↓

4장

↓

5장

으로 늘려보겠습니다.

과연 작은 사진이 많아질수록 동일 인물 유지가 어려워질까요?

이 실험이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스크랩북은 사진이 많을수록 화려해 보일 수 있지만, AI가 새로 만들어야 하는 인물의 수도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결과를 비교해서 몇 장 정도가 가장 자연스러운지 확인해보겠습니다.


🧍 STEP 8. 같은 사람을 계속 유지할 수 있을까?

이번에는 페이지 전체를 확대해서 확인합니다.

예를 들어 한 페이지에

메인 사진 1장 + 작은 사진 3장

이 있다고 가정합니다.

총 네 장의 사진 속 인물을 하나씩 비교합니다.

CHECK 1

얼굴형이 같은가?

CHECK 2

눈·코·입의 특징이 유지되는가?

CHECK 3

헤어스타일이 갑자기 바뀌지 않았는가?

CHECK 4

의상이 같은 날 찍은 사진처럼 유지되는가?

CHECK 5

나이와 체형이 달라지지 않았는가?

이번 #014에서 가장 중요한 테스트입니다.


✍️ STEP 9. AI에게 글씨까지 맡겨볼까?

스크랩북에는 손글씨가 잘 어울립니다.

예를 들어

SUMMER

OUR DAY

MEMORIES

같은 짧은 문구를 넣어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긴 문장을 요청하면 글자가 깨지거나 의미 없는 글자가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텍스트 없음

↓

짧은 영어 단어 1개

↓

짧은 한글 문구

를 차례로 테스트해보겠습니다.

결과가 안정적이지 않다면 최종적으로는 AI에는 사진과 장식만 맡기고 글씨는 나중에 직접 추가하는 방법이 더 실용적일 수도 있습니다.


❌ AI 스크랩북에서 예상되는 실패

이번에도 결과가 예쁘다고 바로 성공이라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① 작은 사진마다 사람이 달라진다

가장 먼저 확인할 문제입니다.

메인 사진은 원본과 비슷하지만 작은 사진으로 갈수록 다른 사람처럼 변할 수 있습니다.

이번 실험의 핵심 실패 사례입니다.


② 옷이 계속 바뀐다

같은 날 찍은 사진처럼 만들어달라고 했는데 작은 사진마다 옷 색깔이나 디자인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얼굴뿐 아니라 의상 일관성도 확인해야 합니다.


③ 사진이 너무 많다

AI가 사진을 지나치게 많이 배치하면 페이지가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 테스트를 통해 가장 적절한 사진 개수를 찾아보겠습니다.


④ 그냥 디지털 콜라주처럼 보인다

사진을 네모난 틀에 맞춰 정렬하고 아이콘을 넣은 것처럼 보이면 우리가 원하는 결과와 다릅니다.

종이의 두께,

찢어진 가장자리,

테이프,

그림자,

사진이 겹쳐진 모습 등이 자연스러워야 합니다.


⑤ 장식이 너무 많다

스티커와 소품이 너무 많으면 오히려 사진이 묻힐 수 있습니다.

사진이 주인공이고 장식은 보조여야 합니다.


⑥ 의미 없는 글자가 생긴다

다이어리를 표현하면서 AI가 가짜 문장을 많이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본 프롬프트에서는 텍스트를 최소화하도록 했습니다.


⑦ 원본에 없던 이상한 사람이 등장한다

가족사진이나 여행사진을 확장하면서 원본에 없던 사람이 추가될 수도 있습니다.

특히 여러 명이 등장하는 사진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 MoonShell 테스트 방법

이번에는 사진 종류를 바꿔가며 비교합니다.

TEST 1

여행사진

↓

TEST 2

가족사진

↓

TEST 3

아이사진

↓

TEST 4

반려동물 사진

↓

TEST 5

친구·커플사진

그리고 다음 항목을 확인합니다.

원본 유지

→ 원본의 인물 또는 대상을 알아볼 수 있는가?

인물 일관성

→ 작은 사진에서도 같은 사람인가?

의상 일관성

→ 같은 날 찍은 사진처럼 보이는가?

스크랩북 느낌

→ 단순한 콜라주가 아니라 실제 다이어리처럼 보이는가?

소품 자연스러움

→ 주제와 어울리는가?

재질 표현

→ 종이·사진·테이프가 실제 물건처럼 보이는가?

텍스트

→ 의미 없는 글자가 과도하게 생성되지 않는가?

전체 완성도

→ 실제로 저장하거나 공유하고 싶은 결과인가?

현재 이 프롬프트는 아직

MoonShell 검증 후보 프롬프트

입니다.

실제로 여러 종류의 사진으로 테스트한 뒤 실패하는 부분을 확인하고 수정하겠습니다.

결과가 안정적이라고 판단되면 그때

MoonShell 검증 완료 프롬프트

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 MoonShell Insight

이번 AI Lab은 지금까지 했던 사진 변환과 조금 다릅니다.

보통 AI 사진은

사진 한 장 → 새로운 사진 한 장

으로 끝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사진 한 장 → 여러 개의 순간 → 하나의 추억 페이지

로 확장됩니다.

특히 흥미로운 부분은 AI가 원본 사진 한 장을 보고 같은 날 촬영했을 법한 새로운 순간들을 만들어낸다는 점입니다.

물론 AI가 만들어낸 작은 사진은 실제로 존재했던 순간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것을 실제 기록으로 생각하기보다는 내 사진을 활용해 새로운 방식으로 꾸며보는 창작 콘텐츠로 사용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그리고 MoonShell에서는 예쁜 결과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사진 한 장으로 여러 순간을 만들었을 때 AI가 같은 사람을 계속 같은 사람으로 유지할 수 있을까?”

까지 직접 확인해보겠습니다.

이 부분이 이번 실험에서 가장 궁금합니다.


⚠️ 사용 전 확인하세요

AI가 새롭게 만든 작은 사진들은 실제로 촬영된 사진이 아닙니다.

특히 여행이나 가족의 실제 기록과 AI가 만들어낸 장면을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가족이나 친구 등 다른 사람의 사진을 AI 서비스에 업로드하거나 결과물을 공개할 경우에는 당사자의 동의를 확인하는 것을 권합니다.

아이 사진을 사용할 경우에는 공개 범위와 개인정보 노출에도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 3줄 요약

1. 여행·가족·아이·반려동물 등 원하는 사진 한 장을 Gemini에 업로드합니다.

2. [스크랩북 주제], [분위기], [포인트 소품] 세 부분만 원하는 내용으로 변경합니다.

3. 결과에서 예쁜 디자인보다 메인 사진과 작은 사진 속 인물·의상·특징이 계속 동일하게 유지되는지 확인합니다.


FAQ

Q. 사진은 한 장만 있으면 되나요?

네. 이번 실험은 사진 한 장을 기준으로 시작합니다.

AI가 원본을 참고해 같은 날 촬영한 것처럼 보이는 작은 사진들을 추가로 구성하도록 요청합니다.

Q. 여러 장의 사진을 직접 올려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실제 여행사진이나 가족사진이 여러 장 있다면 AI가 새로운 장면을 만들어내게 하기보다 실제 사진들을 활용해 스크랩북을 구성하도록 요청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오히려 실제 추억을 기록하는 목적이라면 이 방법이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Q. 어떤 사진이 가장 잘 어울리나요?

이번 테스트에서는 여행사진부터 시작합니다.

배경과 소품으로 활용할 요소가 많아 스크랩북의 변화가 가장 쉽게 보일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가족·아이·반려동물 사진도 직접 비교해보겠습니다.

Q. 작은 사진 속 얼굴이 계속 달라지면 어떻게 하나요?

이번 MoonShell 실험에서 가장 먼저 개선할 부분입니다.

작은 사진 수를 줄이거나 동일 인물·의상 유지 조건을 강화해서 다시 테스트할 예정입니다.

Q. 한글 손글씨도 넣을 수 있나요?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정확도는 실제 테스트가 필요합니다.

한글이 반복해서 깨진다면 이미지 생성 단계에서는 글씨를 최소화하고 나중에 직접 추가하는 방법을 추천할 예정입니다.

Q. 스티커나 소품을 직접 정해야 하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번 프롬프트에서는 결과를 쉽게 바꿀 수 있도록 [포인트 소품]을 변수로 만들었습니다.

원하는 소품 몇 개만 입력하면 됩니다.

Q. 사진이 너무 복잡하게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작은 사진 수와 [포인트 소품] 개수를 줄여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번 실험에서도 꾸미는 요소가 많을수록 좋은 결과가 나오는지, 오히려 단순한 구성이 더 자연스러운지 확인해보겠습니다.


다음 MoonShell AI Lab은?

#015 역시 지금 확정하지 않겠습니다.

현재 후보 중에는 사진 한 장으로 AI 포토부스·인생네컷을 만드는 방식도 있습니다.

하지만 #014가 끝나는 시점에 다시 Instagram과 YouTube 등에서 실제로 확산되고 있는 AI 콘텐츠를 확인하겠습니다.

그때 더 강한 새로운 트렌드가 나타났다면 새로운 주제를 우선하겠습니다.

MoonShell AI Lab은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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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수정

↓

누구나 [ ]만 바꿔 사용할 수 있도록 공개

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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